[업무 목록]

  • IB에듀 페이스북 콘텐츠 개선
  • 더그레이스의원 콘텐츠 개선

 

[배운 것 및 소감 + 스스로 보완점]

새로 맡게 된 광고제품의 광고가 반려되는 동시에 페이지가 정지되어, 처음부터 다시 광고 콘텐츠와 랜딩페이지를 구성하기 위해 고군분투한 5주차 이었습니다.

IB에듀에 새로 제작한 콘텐츠를 세팅하면서 너무 많은 콘텐츠로 인해 CPM 기록이 제대로 쌓이질 않았습니다. 팀장님의 조언으로 캠페인을 둘로 나누어 새 콘텐츠와 기존 성과 나던 콘텐츠를 나누어 운영하는 방식으로 변경하였는데, 왜 진작 이렇게 운영하는 걸 생각 못했는지 후회되었습니다. 광고 운영에 관한 방식이나 사례들을 많이 찾아봐야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또한 이 과정 속에서 제가 기획하고 실행하는 방향에 있어서 맞는 방향인지 확신이 서질 않아 소심하게 광고 운영을 했다는걸 느꼈습니다. 좀 더 과감하게 운영할 수 있게 기획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겠습니다.

컨펌을 통해 콘텐츠 기획을 많이 수정하였는데, 눈앞의 문제를 급하게 해결하려고 하다 보니 문제의 원인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떤 부분이 왜 문제가 되었는지 그 원인을 생각하기 위한 시간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더그레이스 의원의 콘텐츠와 새 랜딩페이지를 작성하면서 느꼈는데, 확실히 처음 맡았던 IB에듀 때보다는 그 시간이 줄었다는 느낌을 받아 조금은 뿌듯했습니다. 하지만 의료 관련 광고다보니 광고로 쓰이면 안되는 이미지가 많았고, 빠르게 해결하려고 하다 보니 단지 목표가 ‘빠르게 제작하기’가 되어버린 것 같아 컨펌과정에서 많이 혼란스럽고 어려웠습니다. 기획과 디자인 그 사이의 균형을 잡는 것도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다음번엔 좀 더 익숙하게 해결하리라 믿고 좀 더 일을 벌여놓고 돌아가 보며 시간을 투자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