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십다이어리

[인턴십 다이어리] 4주차 이인해

2021년 7월 6일

[주간 업무 목록]

  • IB에듀 카드뉴스 표지 (12종) 내지 (2종) 제작 완료
  • IB에듀 캠페인 관리 및 성과 개선 양식 이행
  • 신규소재 광고주 컨펌
  • 신규 광고주 ‘더그레이스의원’ 성과개선 양식 이행

 

[배운 내용 및 느낀점]

처음에는 바로바로 이해하기 힘들었던 회의 내용들이 귀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퍼포먼스 마케팅 팀이 어떻게 소통하는지 알 것 같습니다. 이번주에는 0기 인턴들에게 새로운 광고주가 배당되었습니다. 아직 IB에듀 하나로 벅차지만, 마냥 부담스럽지는 않았습니다.

성과개선양식에 매달리는 한 주 였습니다. 광고운영현황표와 정산시트를 보며 어떤 내용인지 읽을 줄 몰랐는데, 팀장님 컨펌과 파트장님의 예시로 어떻게 정산시트를 읽고 비즈니스 읽어야 하는지 숙지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랜딩페이지는 구글 옵티마이저를 통해 A/B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다는 것과 믹스앤픽스 비즈니스에서 랜딩페이지의 변경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는 걸 배웠습니다.

페이스북 광고 관리자 > 광고세트에서 지출금액 대비 결과당 비용을 확인 및 비교하여 어떤 광고가 예산 대비 좋은 성과를 내는지, 어떤 광고가 캠페인 예산만 소비하며 좋은 성과를 못내는지 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교육 때 숙지한 내용 같았지만, 막상 실무에 적용하니 바로바로 실행되지 않는 부분이었어서 많이 어려웠던 것 같았습니다.

성과개선양식의 주된 개선 방안으로는 CPM에서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또한, 노출은 유저인터렉션이 높을 수록 페이스북에서 노출을 높게 잡을 수 있으나, 그 기준이 매우 복잡해 성과개선양식표의 기준으로 삼지 않는것이 좋다는 내용도 숙지하였습니다. 그리고 수익과 수익률을 성과 기준으로 삼지 말고 그 원인을 기준으로 삼는것이 도움된다는 것 또한 배웠습니다.

 

[보완점]

오로직 실무로 이루어진 한 주는 정신없이 흘러간 것 같습니다.
정신없이 이행하다보니 컨펌 과정에서 실수한 부분이 많이 보여
너무 아쉬웠습니다.

좀 더 빠르고 익숙하게 업무를 진행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