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는 오늘 10일치 간식이 채워진 것을 기념하며 기쁜 마음으로 넣었습니다

 

<교육내용>
월요일 – 주간 회의 참가 랜딩페이지 수정 제작요청서 작성
화요일 -랜딩페이지에 대한 피드백
수요일 -제작 요청서 완료 후 광고 검수하는 작업 교육과 실습
목요일- 광고운영 교육, 성과개선양식 작성 실습
금요일- 성과개선양식 피드백과 수정

 

<배운 것 및 소감>
저번주부터 하던 제작요청서를 마무리하였습니다. 디자이너분께서 보시고 제 의견이 왜곡 없이 반영된 소재를 받기 위해서는 요청서의 레이아웃을
정확하게 만들어 전달 드려야 한다는 것과 이미지를 고르는 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처음 시작은 막막하였지만 계속 해주시는 피드백들을 지표 삼아 점진적으로 수정해 나가니 좋은 결과물을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주에 받아볼 나머지 카드뉴스 3종과 랜딩페이지가 기대가 됩니다.

이번주에는 광고 집행하는 것과 성과를 보는 법, 개선하는 방법 등 실무적인 부분들을 좀 더 공부할 수 있는 한 주 였습니다.
본격적으로 실무에 들어가기 앞서 제가 아직 미숙한 부분들이 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광고운영현황을 보면서 어떤 캠페인이 문제인지 발견하고 세트, 광고 단으로 파악하라는 오늘의 팀장님 피드백이 기억에 남습니다.
여전히 광고의 문제점을 찾아 성과개선양식을 작성하는데에 어려움이 있지만
많이 부딪혀보고 직접 겪어보고 경험하는 것이 저의 자산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나의 보완점>
성과지표를 보는 방법을 더 공부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나중에는 직접 운영하게 될 캠페인들을 관리하고 보는 것이 아직 미숙하다고 생각됩니다.
캠페인들의 현상황을 파악하고 이를 개선할 근거가 되는 성과개선양식 작성을 더 연습할 예정입니다.

다음주에 하게 될 실무가 걱정되기도 하면서 기대가 됩니다.

열심히 만든 소재들의 반응이 부디 좋기를 기대하면서… 3주차 인턴십 다이어리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