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사진은 오늘 회사 출근 1등 기념 사진 입니다. 하지만 문을 못열어 앞에서 기다렸다는 슬픈 얘기..

 

<교육내용>

[월요일] 콘텐츠 제작요청서 수정, 믹스앤픽스 비즈니스 플랫폼 실습 ,페이스북교육
[화요일] 콘텐츠 제작 요청서 수정, 2차 시험, 페이스북 비즈니스 실습
[수요일] 페이스북 비즈니스 실습 페이지 생성, 광고세팅, 자동규칙, 카드뉴스 표지 카피 피드백
[목요일] 카드뉴스 표지 카피 피드백 받은 내용으로 수정후 컨펌, 금융테스터 교육
[금요일] 카드뉴스 표지 카피 랜딩페이지까지 작성 후에 피드백

 

<배운 것 및 소감>

이번주는 유난히 빨리 지나간 것 같습니다. 첫 주에 교육내용을 복기하는 한 주 였습니다.

저희의 피드백이 수용되어 직접적인 교육시간은 뒤로 미뤄지고 배웠던 내용들을 복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 주 만큼이나 도움이 많이 되었던 한 주 였습니다. 특히 팀장님의 카피 피드백이 기억에 남습니다.

혼자서는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짚어주시면서 추후에 어떤식으로 구성하면 좋을지 자세한 조언을 해주셔서 카피를 꾸려가는데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또한 혼자서만 피드백을 받는 것이 아닌 동료 인턴분들 다 같이 받기 때문에 다른 분들의 카피에 대한 피드백들도 저에게 도움이 많이 되어서 좋았습니다.

이번주에 비록 컨텐츠 기획안을 완성하지 못했지만 다음주에는 반드시 컨펌을 받아서 콘텐츠 기획 요청서까지 마무리 하고, 실제로 디자이너분께 만들어져서 완성본을 보게 되면 너무 뿌듯할 것 같습니다.
팀장님의 말씀처럼 계속 광고주 브랜드를 공부하고 카피도 쓰다보니 점점 내가 만들 광고와 그 효율에 욕심이 많이 생깁니다.

또한 실습의 중요성이 직접적으로 와닿았습니다. 교육을 들을때는 이해가 되고, 아는 것 같아서 넘어갔지만 실제 실습을 해보니 “왜 이렇게 되는거지?” 라는 질문을 속으로 가장 많이 한 것 같습니다. 실습에서 헤매고 실수하는 부분들도 생겨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 이 점이 정말 감사했습니다.

 

<나의 보완점>

우선 실수를 줄여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카피를 쓰는것에 많은 공부와 시도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전환형 광고는 더욱 신경쓸것이 많은데 이 점들을 항상 유의해야하고, 브랜드 PR성 카피와의 차이를 구분해야 하며, 타겟의 맞춘 생활용어와 문장들을 덜어 내는 연습, 전체 내용을 포괄하는 타이틀 짓기 연습이 저에게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