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목록]

5일 차 (월) : 믹스앤픽스 비즈니스_광고 운영 교육 및 실습, 페이스북 광고 기본 교육

6일 차 (화) : 2차 테스트, 페이스북 광고 실습 교육 및 실습

7일 차 (수) : 페이스북 광고 세팅 실습·보강, 카드뉴스 기획 컨펌 및 수정

8일 차 (목) : 카드뉴스 기획 컨펌 및 수정, 금융 플랫폼 테스트

9일 차 (금) :  카드뉴스 광고 기획 및 랜딩페이지 기획 컨펌 및 수정

 

[배운 것 및 소감]

5일 차에는 믹스앤픽스만의 비즈니스 플랫폼에 관해 사용방법과 운영방식 등 플랫폼의 시스템을 교육받았습니다. 신규 광고를 등록하는 법과 그 광고의 성격에 맞추어 랜딩페이지를 설정·생성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오후에는 페이스북 광고에 관한 교육을 받았습니다. 페이스북 계정과 비즈니스 계정의 기본 개념 등을 하나하나 세세하게 교육받았습니다.

6일차에는 카드뉴스 광고의 디자인 기획서를 통해 디자이너에게 기획의도를 전달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이날은 2차 테스트를 치렀습니다. 시험과 문제풀이를 통하여 내가 잘 모르는 부분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었으며, 실무에 어떻게 사용되며 이런 지식이 부족할 경우 소통이 어렵다는 점을 깊이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후에는 페이스북 실무 교육과 배운 것을 바탕으로 실제 광고를 세팅하는 실습을 했습니다. 처음하는 광고세팅은 너무 복잡해 많이 헤맸습니다. 내가 안다고 생각하는 것과 실제 실행할 때의 갭차이를 많이 느꼈습니다.

7일 차에는 1주차에 했던 광고 기획서를 컨펌받고 수정하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광고인데 광고가 아닌 듯 광고여야 하는 (네이티브 광고)를 제작해야 할지 감이 안 와 많이 헤맸습니다. 하지만 컨펌을 통해 조금씩 다듬어지는 기획서를 보며 어떻게 제작해야 할지, 큰 틀이 보이는 듯했습니다. 오후에는 금융 플랫폼 테스터를 진행하였습니다. 2시간 정도 걸린 이 테스터에 인턴분들끼리의 경쟁이 붙어 재밌게 테스트 하였습니다.

8일 차에는 카드 뉴스 광고 기획서를 계속해서 쓰고 고치고 피드백 받고 다시 수정하며 피드백 받고 하는 하루였습니다. 계속해서 만족스러운 기획이 나오지 않았지만, 다른 인턴분들이 도와주셔서 기획서의 방향이 조금 보이는 것 같아 기뻣습니다. 제일 느린 속도에 불안하지만, 그만큼 완성된 기획을 하고 싶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보완점]

처음 습득하는 것과 두 번째 습득하는 것의 큰 차이를 깨달았습니다. 마케팅의 기본 개념들이 부족한 만큼 많이 들춰보고 읽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여 얻은 결과에 부끄러웠습니다. 최종평가 때는 좋은 성적을 받고 싶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광고 기획서 제작하면서 내가 읽을만한 광고와 10대가 읽을만한 광고가 다르다는 걸 배웠습니다. 계속해서 내가 읽을만한 광고를 기획한 것같아 조금 후회스러웠습니다. 10대들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와 그 속에 광고를 녹인 콘텐츠광고들을 많이 찾아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