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십다이어리

[인턴십 다이어리] 신준호 6주차

2021년 4월 25일

 

업무

– 기존 랜딩페이지 전환 발생 추적
– 맞춤타겟, 유사타겟 테스트
– 신규 광고주 광고 준비 및 세팅
– 정산시트 수식 점검
- 안과 광고주 의료심의 대처



소감

한 주를 보내고 사진첩을 들여다봤는데 사진 찍는걸 좋아하는 제가 한 장도 안 남긴걸 보고 아 꽤 정신없이 살았나보구나 느꼈던 한주 였습니다.

의도치 않은 랜딩페이지 A/B 테스트로 인사이트를 얻게 되어 좀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 방향으로 팀장님과 팀원이랑 계획을 세우고,
맞춤타겟과 유사타겟 광고 집행 시 실제 유저에게 개인정보 이용 공지가 가는지, 신규 광고주 캠페인을 카카오모먼트에 세팅하는데 공식대행사를 통해 집행하면
꽤 복잡한 과정이 있다는 것과 픽셀 설치 요청을 드렸었는데 완료페이지에 픽셀이 심어져 있지 않아 끝까지 붙들고 물어보고 제대로 설치 확인하고, 
정산시트의 수식이 잘못 되어있는지 확인하면서 그동안 퇴사하셨던 분들 권한도 함께 정리하고, 안과 광고주들이 단체로 의료심의 이슈에 걸려 광고를 멈추거나
대처했던거까지,

마케터로써 광고 운영만 주로 할 줄 알았는데 이번주엔 꽤 다양한 작업들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다른 일들을 하며 광고 관리에 조금 소홀했던 부분도 맞는거 같습니다.
둘 다 잘하고 싶은데 하나라도 제대로 해야 다른것도 잘 하지 라는 생각에 주어진 일들부터 처리하다보니 그런거 같습니다.
광고 캠페인을 조금 밀도있게 보고 분석할 시간이 부족하다고도 느꼈던거 같습니다. 
좀 더 나은 성과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같의 의논하며 성과 향상하는 그런 시간을 갖고 싶은데 다들 업무에 정신 없다보니 그럴 시간이 부족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