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십다이어리

[인턴십 다이어리] 이주현_고려대 2020년 동계 현장실습

2021년 2월 21일

 

<업무목록>

✔단일배너 기획 및 제작

✔랜딩페이지 기획 및 제작

✔카드뉴스 리디자인

✔표지 리디자인

✔라이브커머스 기획안 작성(오부스터, 3초미스트)

✔굿바이필름 프로젝트

 

<소감>

어느덧 몸은 고돼서 길었고 더 배우고 싶은 마음에 아쉬워서 짧았던 2달이 끝이 났습니다.. 지난 2달간을 되돌아봤을 때 많은 장면들과 생각들이 머릿속에서 스쳐갑니다. 먼저 믹스앤픽스 여러분들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의 얘기를 잘 들어주시려고 하고, 바쁘신 와중에 시간을 내서 결과물에 대해 피드백을 주려고 하셨고, 마지막으로 저희 인턴들끼리 프로젝트를 진행 해보라고 예산을 지원해주시고 많은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저희를 챙겨주시려는 마음과 그 마음에서 비롯된 배려들이 결코 쉽지 않음을 압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인턴쉽을 하러 왔던 곳이 따뜻한 공간이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제가 이번 인턴쉽을 참여하기 전 목표는 세 가지였습니다. 첫 번째는, 심각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건강하게 마무리를 잘하는 것이었습니다. 두 번째는, 전무했던 실무 경험을 이번 기회를 통해 쌓고 앞으로 제가 어떤 진로를 가고 싶은가를 결정하는 것이었습니다. 세 번째는, 이번 인턴쉽을 통해서 나의 부족한 부분들을 발견하여 보완점을 찾고 보완을 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세 가지 목표 다 이루고 가서 굉장히 뿌듯합니다.

MIXNFIX에서 산학연계 현장실습을 하게 된 것은 저에게 큰 행운이었습니다. 20대에 들어와서 가장 값진 시간 중 하나였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회사에 있는 좋은 분들을 알아간다는 것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전에 대표님께서 이 믹스앤픽스 회사가 구글처럼 되면 정말 맛있는 밥을 사주겠다고 하셨는데, 다음에 맛있는 밥 얻어먹으러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