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십다이어리

[인턴십 다이어리] 강연우_2M3W

2021년 2월 22일

• 업무 목록

✔ 단일 배너 기획
✔ 카드 뉴스 기획
✔ 랜딩 페이지 기획
✔ 영상 소재 기획
✔ 이벤트 폼 등록 / B2C 사이트 등록
✔ 콘텐츠 검수 요청 메일 작성
✔ 계정 세팅 요청
✔ 플래너 관리

• 소감

이번 주는 유독 시간이 안 가는 듯하였지만 벌써 금요일이라니 아니 2월도 이제 한 주 남았다는 사실이 참.. 씁쓸한 기분입니다. 2월 19일 금요일인 오늘은 2달 동안 함께한 고려대학교 인턴분들이 떠나시는.. 그런 날이었는데요 정이 많이 들어서 그런지 괜스레 마음이 조금 아픈.. 그런 슬픈 날이었습니다. 겉으로 티는 별로 안 냈지만 네분이 계셔서 두 달 동안 많이 즐거웠는데 ㅜㅜ 재은님하고 치아교정 모형 촬영한 것도 그렇고, 주현님, 지연님, 하영님 전부 잊지 못할 사람들ㅜㅜ 다음 주가 얼마나 휑할지 벌써 쓸쓸해진 기분이었습니다. 한 가지 좋은 소식은 드디어 몇 주째 잡고 있던 치아교정 광고가 돌아간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시행착오가 많았지만 잘 돌아가는 것에 의미를 두며 이제 주말 간, 많은 사람들이 광고를 보고 DB가 폭주하길 기대해봅니다. 분명 이번 주 되게 이것저것 한 게 많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왜 고려대 인턴분들 밖에 기억이 안 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다음 주면 2월이 끝나니 더 열심히 살겠다는 다짐으로 2월 셋째 주 인턴십 다이어리 소감을 마칩니다.

• 교육 및 보완이 필요한 부분

팀의 프로세스가 새롭게 변경이 됩니다. 어느 부분을 더 숙지해야 할지 무엇이 부족한지 피부로 잘 느끼고 있기에 그런 부분들을 하나씩 더 잡고 가야 한다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엔 매니저님들, 파트장님들, 혹은 팀장님까지 너무 귀찮게 하는 게 마음에 걸려서 입을 꾹 닫고 있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이제 더 이상은 그럴 수 없기에.. 다들 많이 귀찮게 해드려서 죄송하지만.. 저는 앞으로도 그래야 할 거 같아요. 그 대신 한 번 가르쳐주신 것들은 한번에 잘 알아듣는 스펀지 같은 사람이 될게요.. 제가 더 더 더 더 더 열심히 살 테니 많이들 도와주세요. 괜찮은 사람이 되어서 보답할게요. 흑흑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