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십다이어리

[인턴십다이어리]강연우_1M 2W

2021년 1월 28일

• 업무 목록

✔ 단일 배너 기획
✔ 카드 뉴스 기획
✔ 랜딩 페이지 기획
✔ 영상 소재 기획
✔ 이벤트 폼 등록 / B2C 사이트 등록
✔ 콘텐츠 검수 요청 메일 작성
✔ 계정 세팅 요청
✔ 플래너 관리

• 소감

크리에이티브 파트의 올해 사업 전략을 구성하는데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그동안 크리 파트가 실무에 집중하여 무엇을 놓치고 있었을까? 생각해보고, 어떤 점을 개선하면 좋을지 추가적으로 내가 이 파트에서 해보고 싶은 건 무엇인지도 함께 고민해보게되었습니다. 상반기 사업 전략을 구성한다는 건 생각처럼 원활히 진행되는게 아닌, 굉장히 고민이 필요할 뿐만이 아니라 내가 이 파트에서 하고 싶은 일 혹은 무엇을 해낼 수 있을까? 심도 있게 고민해도 답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 무척 어려운 일이라고 확실히 느꼈습니다. 이제야 두 달 정도 시간이 지났는데 과거의 히스토리를 제대로 알지 못하기에 어디서부터 어떻게 하면 좋을지 더욱더 감이 잡히지 않았던 거 같습니다. 그래도 그동안 여러 업무들을 해보며 불편하거나 어려웠던 사항들을 얘기하며 지금보다 더욱 원활하게 업무가 진행될 수 있도록 단단한 프로세스를 구축해나가는 게 중요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략을 구성하면서 제가 스스로 느낀 점은 기존의 콘텐츠들 말고 새로운 콘텐츠를 기획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종종 하지만, 실제로 그 일을 이행하려고 했을 때, 해보기도 전에 겁먹고 못할 거라는 부정적인 생각에 갇혀있다는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 스스로 이런 부정적인 감정들에서 벗어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더 고민해 봐야겠습니다.

• 교육 및 보완이 필요한 부분

자신감과 자존감을 높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기죽어 있거나 쉽게 의기소침해지는 버릇을 가지고 있는데 부정적인 생각들을 잠시 제쳐두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남은 인턴 기간에도 열심히 업무에 임하고 싶습니다. 제가 해야 하는 일을 잘 처리해낼 뿐만이 아니라 더 나아가 하고 싶은 일들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어떻게 이루어내면 좋을지 고민해가는 과정에서 제 스스로가 더욱 발전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