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십다이어리

[인턴십다이어리] 강연우_12M 2W

2020년 12월 11일
  • 업무목록

✔ 단일 배너 기획
✔ 카드 뉴스 기획
✔ 랜딩 페이지 기획
✔ 이벤트 폼 등록 / B2C 사이트 등록
✔ 계정 세팅 요청
✔ 플래너 관리

  • 소감

이번 주는 우당탕탕 엉망진창이었던 한 주였습니다. 아마  인턴 시작 후, 제일 실수를 많이 했던 한 주가 아닐까 싶습니다. 메모를 해둔 내용을 보면서 업무를 처리해도 왜 하나씩 실수를 하는 건지는 저도 제가 왜 이러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콘텐츠 기획 업무는 예전에 비하면 많이 익숙해졌지만 속도가 많이 떨어진 기분이 들었고, 검수 요청 메일 작성 시에는 제대로 전달드리지 못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특히나 제일 문제였던 ‘광고 세팅 요청’ 프리랜서분들과 커뮤니케이션에 오류가 생기지 않도록 조금 더 신경 써서 요청드렸어야 했는데, 너무 무자비하게 요청드린 건 아닐지 반성하게 되었으며 제가 드린 광고 세팅 요청들은 처리하시기 힘드시지 않았을까.. 감히 생각해 봅니다. 심지어 오늘은 콘텐츠 기획 시, 카피를  작성하는데 정말 머릿속이 새하얗게 변한 기분이라 너무 답답했습니다. 다음 주에는 팀과 회사에 피해를 끼치지 않고, 저도 퇴근 후 자책을 그만할 수 있도록 정신을 다 잡고 업무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파이팅.. 마케팅 팀 파이팅!!!!!!!!!!

  • 교육 및 보완이 필요한 부분

제가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 광고 세팅 요청 시, 세팅 내용 꼼꼼히 확인하고 요청
✔ 검수 요청 메일 작성 시, 정확히 전달하려는 내용 파악하고 전송 (참조, 수신인 확인 필수!)
✔ 한 번에 많은 업무가 생겼을 경우, 하나씩 체크하며 신중하게 처리
다음 주에는 제발 실수하지 않고, 잘 처리할 수 있길 간절히 바라며
오늘의 인턴십 다이어리를 마무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