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픽인사이드

작은 숫자로 큰 세상을 보는 미디어 마케터, 민병대

2019년 2월 27일

작은 숫자로 큰 세상을 보는 미디어 마케터, 민병대

믹픽인사이드는 믹스앤픽스와 함께 성장하고 있는 구성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리즈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모인 만큼 풍부한 이야기가 완성되었는데요.

각각의 개성들이 꿈을 향해 달려온 시간, 믹픽과 함께 나아갈 시간에 대해 나누며 우리가 하고 싶은 일로 꾸려나가는 회사를 그려봅니다.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퍼포먼스 마케팅에서 광고운영을 하고 있는 민병대입니다.

Q2. 언제부터 광고 운영에 관심이 있었나요?

대학교 2학년 때 매체 수업을 듣고 광고 운영에 관심이 생겼어요. 리포트의 숫자를 분석하고 다양한 매체에 대해 알아가는 게 재밌더라고요.

Q3. 매체를 다룬 경험이 많으세요.

매체와 관련된 것이면 다 했어요. 그중 미디어 트랜드를 분석해서 사보로 제작했던 게 가장 기억에 남네요. 그때 당시 네이버의 스마트 렌즈 기능을 사보에 담았었죠. 매체의 변화를 빠르게 캐치해서 안목을 넓힐 수 있었어요.

Q4. 광고 운영을 하는데 갖춰야 할 자질은?

숫자로 이루어진 데이터를 분석하는 작업은 철저하고 꼼꼼한 면이 필요해요. 또 매체를 많이 알수록 다양한 광고를 시도할 수 있으니 폭넓게 아는 것도 중요하죠.

Q5. 광고 현황판을 제작하고 있다고 들었어요.

광고 성과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작하고 있어요. 소비자의 액션에 따라 수익이 결정되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광고 현황을 알고 있어야 하죠. 개발자와 협업해서 현재 완성 단계에 있습니다.

Q6. 광고 운영의 매력 하나를 꼽자면?

광고를 운영하기 전 설정해야 할 것들이 많아요. 높은 성과를 내기 위해 분석을 하다 보면 매체에 더 깊이 빠져들곤 하죠. 수치 변화 또한 바로 파악할 수 있으니 더 긴장감이 넘쳐요.

Q7. 미디어 마케터로서 추구하는 바가 있나요?

매체 전반을 넓고 깊게 알고 싶어요. 지금은 광고 운영과 성과를 분석하는 업무를 하고 있지만, 미디어와 관련된 다양한 경험을 통해 미디어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