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픽인사이드

부딪치며 배우는 데이터 마케터, 김현철

2019년 2월 26일

부딪치며 배우는 데이터 마케터, 김현철

믹픽인사이드는 믹스앤픽스와 함께 성장하고 있는 구성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리즈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모인 만큼 풍부한 이야기가 완성되었는데요.

각각의 개성들이 꿈을 향해 달려온 시간, 믹픽과 함께 나아갈 시간에 대해 나누며 우리가 하고 싶은 일로 꾸려나가는 회사를 그려봅니다.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믹스앤픽스 데자뷰팀 팀장 김현철입니다.

Q2. 팀 이름이 참 독특하네요.

데이터와 디자인을 함께 ‘뷰(view,보다)’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어요. 디자인과 숫자적 데이터를 접목해 콘텐츠의 성과를 높이려는 취지로 두 팀을 합치게 되었어요.

 

Q3. 팀에서 어떤 분야의 업무를 하고 계신가요?

데이터 쪽 일을 하고 있어요. 운영하고 있는 광고를 분석하고 적절한 매체를 발굴하고 있죠.

Q4. 원래는 크리에이티브 기획자로서 일하셨다고 들었어요.

네. 처음 입사했을 때 콘텐츠 기획자로 일을 했어요. 그러다 대표님과 면담을 하고 우연치 않게 데이터 팀으로 들어가게 됐죠. 실질적으로 광고비를 쓰면서 인사이트를 쌓기도 하고 전반적인 광고 세팅과 데이터 관리 교육을 많이 받으면서 이 분야에 대해 깊이 알게 되었어요.

Q5. 실무에 부딪히면서 얻은 인사이트들은 그만큼 값질 것 같아요.

팀원들이 365일 돌아가면서 광고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상황을 지켜보고 있고 1~2시간마다 광고 효율을 보고 있기 때문에 우리만의 인사이트가 쌓이고 있죠. 그치만 광고 운영에는 수많은 변수가 작용하기 때문에 긴장을 놓치지 않으려고 해요.

Q6. 광고를 운영할 때 우선으로 생각하는 것은?

광고주와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피드백에 빠르게 반응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또한, 계속해서 인사이트를 찾아서 새로운 개선방향을 제시하기도 하고요.

Q7. 믹스앤픽스 제 1대 일 잘하는 동료시네요. 회사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실 것 같아요.

처음에는 배운 걸 바로 실무에 적용하면서 수시로 문제를 개선하려 했고 무식하게는 광고를 몇백 개씩 세팅하기도 했어요. 그만큼 발전할 수 있게 만들어준 회사에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어요. 앞으로도 이직할 마음 없습니다. 하하

Q8. 앞으로의 목표를 말씀해주세요.

일단 데이터 팀을 잘 이끌어서 매출을 열 배 이상 늘리는 게 목표입니다. 데이터 분석 자격증도 따고 동료들과 지식공유도 하면서 저 스스로도 발전하고 싶고요. 저를 키워준 회사인 만큼 휘청대지 않고 계속 발전시키는데 기여하고 싶습니다.